1971년 국립공원 지정 이후 최초…전남 최고 가을 여행지 김한종 군수 "반세기만의 쾌거, 1000만 관광으로 이어간다"전남 장성 백양사와 백암산이 국립공원 지정 이후 최초로 100만 명 방문을 넘어섰다. 단풍 물든 백양사와 백암산.(장성군 제공)2024.12.5/뉴스1관련 키워드백양사장성서충섭 기자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 한 상가서 화재…진화 중최정훈 교육위원장 "특별시, 교육청 전입금 1000억원 갚아라"관련 기사"추석 연휴 어디로 갈까" 전남광주특별시 추천 여행지 10곳일반·전문포교사 364명 품수…무박 2일 수행정진진우 스님, 총무원장 13년 만의 연임…조계종 '안정 넘어 새 도약' 시동1954년 종명 회복의 주역…조계종 종정 만암 스님의 재조명백양사·산내 암자까지 품었다…국가유산청 '명승 확대'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