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의 물건이든 무형의 기억이든 유품은 주어진 생을 온몸으로 살아낸 이들의 분신"박정애 교수의 '굿바이, 영자 씨' 표지(사람의 무늬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굿바이 영자씨/박정애 교수조영석 기자 GIST 교원 창업기업 ㈜오니온에이아이, CES 유망 AI 기술 선정진도 강강술래 예능보유자 박용순 씨, 전남도 문화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