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감독 최수신 미국 SCAD교수 위촉…"학계·산업계 협력 확대"주제 선정·마스터플랜 수립 등 행사기획 본격화…융합모델 구축강기정 광주시장이 28일 시청 접견실에서 최수신 2025 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과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획안으로 제시한 '포용도시 광주'에 대한 의견을 나눈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11.28/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시광주디자인비엔날레관련 기사"서창 감성조망대, 조류 충돌 위험크고 한 달만에 녹 발생"광주디자인비엔날레 65일 여정 마무리…"포용디자인과 삶 큰 공감"광주시, 국제행사 기간 환경오염 사업장 15곳 적발박물관·미술관 등 광주 곳곳서 추석 문화 바캉스'세 갈래의 길, 하나의 여정'…호남여행 떠나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