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소득 증대 위해 1차산업 확대…생활인구 늘리기 정책 강화공공비축미 수매 현장 찾은 강진원 강진군수(오른쪽). ⓒ News1관련 키워드강진군예산안박영래 기자 태국산 계란 첫 수입…주요 수입국 미국서 고병원성AI 확산 탓농어촌공사, 수상태양광 발전 3GW로 확대…수익은 농어민에관련 기사강진서 시작된 반값여행, 내년 전국 20곳서 시범 추진李대통령 국무회의 직접 언급 '강진 반값여행' 전국 확산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