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9시 53분쯤 전남 보성군 벌교읍의 한 플라스틱 배관자재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전남 보성소방 제공) 2024.11.18/뉴스1 관련 키워드공장 화재이승현 기자 '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부터 광주 지역별 주민설명회장흥 대나무 밭 화재…54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새벽 완도 김 건조장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경기도 위험물 사고 1년 사이 절반으로 '뚝'…소방 "사전 예방 성과"창원 성주동 공장 불 7시간 만에 완진…53명 대피부산 다대동 금속 제조 공장서 원인 모를 불…4명 대피창원 성주동 공장 불…1시간 43분만 초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