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계약재배로 농가소득 향상허태곤 두보식품 대표이사(왼쪽)과 강진원 강진군수. ⓒ News1관련 키워드강진서리태두보식품박영래 기자 '불법 당원모집' 강진원 강진군수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정일선 광주은행장 취임…"지역금융 새 기준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