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떡을 자를 테니 너는 글을 쓰거라"…영암 구림마을 배경손남일 전남도의원이 5분 발언을 하고 있다.(전남도의회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도의회 손남일의원조영석 기자 GIST 교원 창업기업 ㈜오니온에이아이, CES 유망 AI 기술 선정진도 강강술래 예능보유자 박용순 씨, 전남도 문화상 수상관련 기사손남일 전남도의원, 자율방재단 '쥐꼬리'예산…처우 현실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