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왼쪽 두 번째)가 19일 보성군 한국차문화공원에서 열린 ‘여순 10·19사건 제76주기 합동추념식’에서 여순사건 희생자 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4,10.20/뉴스1 관련 키워드여순사건보성76주기한덕수우원식김영록전원 기자 전남도-도의회, 13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논의전남도, 중소기업 근로자에 '든든한 한 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