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전남대 올해의 책’ 소설 ‘흰’ 선정 토크콘서트 재조명 글쓰기는 진통제 "쓰지 않으면 더 힘들어…빛 향한 몸부림"
한강 작가가 2017년 6월 전남대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당시 한강 작가의 소설 ‘흰’이 전남대가 선정한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돼 이뤄졌다.(전남대 제공)2024.10.18./뉴스1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이 24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신작 '흰' 출간 기념 및 맨부커상 수상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준비한 소설집 '흰'은 삶과 죽음에 대한 사유를 담은 소설집이자 시집으로 모두 65편의 시가 담겼다. 2016.5.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