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신고에 격분…노역장에서 나온 그날 동료 살해1심·2심 징역 23년 선고…전자장치 부착명령은 기각ⓒ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살인 사건방화최성국 기자 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김태흠 지사 '사탕 발림' 발언에…강기정 시장 "5조가 장난?" 직격관련 기사노인회 회장 선거가 발단…끔찍한 '살인 후 방화'까지[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