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6%로 전국 최고…3당은 "정치 혁신에 유권자 호응"사전투표 높을수록 전체투표 낮아져…'비투표층' 30%에 귀추전남 영광군수 선거에서 야당이 간절하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왼쪽부터 큰절하는 더불어민주당 장세일 군수 후보, 영광 거리에서 지지 유세를 하다 무릎꿇고 사인을 해주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출정식에서 큰 절을 하는 진보당 이석하 후보.2024.10.13./뉴스110·16 전남 영광군수 재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각당 대표들과 유세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장세일 후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장현 후보, 진보당 김재연 대표와 이석하 후보.2024.10.12./뉴스1관련 키워드영광군수민주당혁신당진보당서충섭 기자 주말 광주·전남 지방선거 출마자들 대거 출판기념회이정선 광주교육감 17일 조선대서 출판기념회관련 기사화순·강진 군수선거 '인물 대 정당' 구도로 확장되나'전국 1호' 통합단체장은?…광주·전남 與 후보군 9명 '새판 짜기''무안공항→김대중공항' 변경…전남도민, 찬성 47%·반대 43% '팽팽'조국 "광주시장 염두에 둔 후보 있다…기초의회 집중공략"(종합)정청래, 조국 대표 면전에서 "혁신당 의원 굉장히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