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위반 혐의…24일 항소심 선고 1심은 '모두 유죄' 판단, 벌금 500만원…확정시 당선무효이병노 전남 담양군수.(담양군 제공)2024.6.21./뉴스1관련 키워드이병노 담양군수최성국 기자 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김태흠 지사 '사탕 발림' 발언에…강기정 시장 "5조가 장난?" 직격관련 기사'혁신당 1호 단체장' 정철원 군수 "조국 사면, 호남 정치 바꾼다"광주시, 10월11일 무등산권 지오마라톤대회이재명 대표·김정숙 여사 지지호소했지만…'조국당' 선택 이유는'민주당 vs 혁신당' 혈투 벌인 담양군수 재선거 승자는?선거비 반환…박홍률 목포시장 1.6억·박우량 신안군수 0원,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