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4.10.2/뉴스1 ⓒ News1고랭지배추./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배추배추가격 상승광주김치축제광주시최성국 기자 "날 바보 취급" 순찰차 발로 찬 50대…벌금 600만원문 안 잠긴 차 노렸다…훔친 카드로 금은방서 1600만원 쓴 소년범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