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신상정보공개심의위 "30일간 신상 공개"범행 잔인·피해 중대·국민 알 권리·공공 이익 종합 고려전남경찰청이 순천 도심에서 흉기를 휘둘러 10대 여성을 살인한 피의자 박대성(30)에 대한 신상공개를 결정했다. 2024.9.30/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순천 살인살인사건 피의자신상정보공개국민 알 권리최성국 기자 2026년 붉은 말의 해…질주하는 말띠들의 새해 각오회생·파산 재판 '서울행' 끝난다…광주회생법원 올해 3월 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