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멸구 피해현장을 살펴보고 있는 강진원 전남 강진군수(오른쪽). ⓒ News1관련 키워드강진군추경강진원박영래 기자 태국산 계란 첫 수입…주요 수입국 미국서 고병원성AI 확산 탓농어촌공사, 수상태양광 발전 3GW로 확대…수익은 농어민에관련 기사강진군 군민행복지원금 1인당 20만원 지급…"내수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