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쯤 국가무형유산 신청…내년 하반기 유네스코 공모17세기부터 이어온 김 양식어업도 함께 추진신안군 흑산도해역에서 홍어조업 모습(신안군 제공)/뉴스1DB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어민들이 추운날씨에도 김채취를 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홍어 식문화김 양식어업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전원 기자 전남도, '여수섬박람회' 전시·행사·안전·교통 추진 상황 논의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감대 확산 결의대회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