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 봉으로 폭행한 뒤 자상 입혀 숨지게 해범행 직후 도주하다 3시간여 만에 검거광주 서부경찰서 로고./뉴스1 이수민 기자 판다 '푸바오' 광주 입성 논의 본격화…외교부, 3일 우치동물원 점검민형배·주철현, '민주연대' 결성…"경선 승리 100% 자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