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가스 4개와 휘발유 넣은 세제통 엮어 폭발물 제조'인명피해 목적' 아닌 '분풀이'로 범행…구속영장 신청광주 상무지구 한 치과에 폭발물을 투척한 70대 남성이 23일 광주 서부경찰서 진술실에 들어가고 있다. 2024.8.23/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MBTI 과몰입러 모여라" 광주 서빛마루도서관 'MBTI 독서존' 운영전국에 화재위험경보 '경계' 발령…광주소방, 화재 주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