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종다리'가 북상하면서 국내 최대 전력수요가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4.8.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비폭염이승현 기자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21시간 만에 해제장기간 방치된 노후 주택, 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공간으로 탄생관련 기사덥고 국지적 집중호우 반복된 전북…전주 폭염일수 관측이래 최다충남권 작년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대전 폭염 44일 최다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광주·전남 지난해 평균기온 15도…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K2 Safety, 삼성물산과 함께 혹한기 안전 캠페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