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기 봉황기 전국사격대회 참가20일부터 6일간 2600여명 총성경쟁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국가대표팀 조영재(왼쪽부터), 오예진, 김예지, 반효진, 양지인이 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나주사격김예지반효진박영래 기자 '사상 초유' 정부 지원 국비 20억 전액 삭감한 강진군의회한전, 추석연휴 3000명 비상근무 투입…비상대응 체계 유지관련 기사2027세계사격대회 대구서 열린다…뉴델리 등 꺾고 유치 성공사격 김예지, 전국체전 25m 권총 7위로 입상 실패…양지인 '金''파리 金' 안세영, 올림픽 후 첫 실전…9일 전국체전 16강 출전반효진·김예지 등 총출동, 경찰청장기 사격대회 4일 청주서 개최'머스크 픽' 김예지, 봉황기 전국사격대회 공기권총 '2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