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기 봉황기 전국사격대회 참가20일부터 6일간 2600여명 총성경쟁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국가대표팀 조영재(왼쪽부터), 오예진, 김예지, 반효진, 양지인이 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나주사격김예지반효진박영래 기자 지난해 12월 광주지역 수출, 전년 동월 대비 27.6% 증가신정훈 "광주·전남 통합에 파격 지원…소중한 물적 토대"관련 기사2027세계사격대회 대구서 열린다…뉴델리 등 꺾고 유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