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피해 추청액 5억원 넘어17일 오전 6시40분쯤 전남 여수시 삼산면 손죽도의 쓰레기 소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전남 여수소방 제공)2024.8.17/뉴스1관련 키워드낙뢰화재쓰레기 소각장농막전원 기자 "광주전남특별시 명칭, 주민·의회 의견 들어 변경 가능…부시장은 4명"'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 영암서 첫 도민공청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