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가정용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 활발한전 집계 시간당 최대부하 추이는 매년 줄어에어컨실외기가 밀집된 한 건물외벽 앞을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4.8.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아파트 발코니에 설치된 햇빛발전소.(광주시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전력최대부하한전광주태양광박영래 기자 '올해 6만1200대 생산' 광주글로벌모터스 50명 신규 채용'2022년 개교' 한국에너지공대 첫 졸업생 30명 배출…진로는?관련 기사한전, 8분기 연속 흑자에도…200조 부채 해소 '과제'충북 전역 폭염경보 발령 때 하루 전력 최대 사용량 46% '껑충'韓 전기 35% 만드는 영남…한전·한수원, 산불 2차 피해 방지 '총력'수출 걸림돌 걷어낸 'K-원전'…'한미 팀코러스' 세계시장 누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