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치유프로그램 즐길 수 있는 '쉼이 있는 여행' 테마 생태숲, 치유의숲, 목재문화체험장, 황톳길 등 체험 가득광양시 백운산을 찾은 방문객들이 백운산자연휴양림 명상·치유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광양시 제공)2024.7.2/관련 키워드광양 백운산자연휴양림전라남도 7월의 추천관광지 선정서순규 기자 '광양형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범위 확대광양제철소, 혹한기 대비 1만5300개소 설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