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말 혼합해 발효 인삼제품 만들어 2억3000만원 어치 판매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벌금 3천만원…법인도 벌금형광주지방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국내산 인삼인삼제품최성국 기자 정신 전남대병원장 "수도권 원정 진료 없는 시대 열겠다"수사 중 사라진 '비트코인 1478개' 행방은…법정 공방 치열관련 기사웅진식품, 설 명절 맞이 '장쾌삼' 선물세트 선보여수출 10억 달러 달성, 검은 반도체 '김'…'세계 표준 규격 제정' 기대효과는'김치 배추' 국제 통용 명칭 등재됐다KGC인삼공사 정관장, 어린이 키 성장 건기식 '아이키커 점프' 출시"정성 담았다" 홈앤쇼핑, 지강인 인절미 홍삼절편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