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청탁' 의혹 재판서 경찰 간부급 친분 진술 이어져검사, 경찰관들 휴대폰 언급도…"안티포렌식 수십번 사용"경찰로고 ⓒ News1최성국 기자 사람 죽어가는데 폐수 벌컥벌컥…전 보건소장의 이상한 선택[사건의재구성]'조명설비 미비 근로자 추락사' 도정공장 사업주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