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광주 동구 계림동 현대산업개발 계림2지구 사업장 7번 게이트 앞에서 학동참사 시민대책위 관계자들이 '유족 우롱 현대산업개발 규탄과 진정한 책임을 촉구하는 재개발사업장 항의 행동'을 하고 있다. 2021.9.14/뉴스1 DB관련 키워드학동참사시민대책위광주 학동참사유가족연대이승현 기자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21시간 만에 해제장기간 방치된 노후 주택, 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공간으로 탄생관련 기사제주항공 참사 1년…"179명 왜 돌아오지 못했는지 답 듣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