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원 강진군수(왼쪽)와 김동연 경기지사가 10일 오전 강진 도암면 만덕산 자락 백련사에서 다산초당으로 넘어가는 '사색의 길'을 걷고 있다.(강진군 제공)2024.6.10/뉴스1관련 키워드김동연강진박영래 기자 화순군, 전국 기초지자체 첫 '통합돌봄과' 신설광주경총, 9일 금요조찬 포럼에 강기정 시장 초청강연관련 기사이재명에 88.69% 압도적 지지 보낸 호남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