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월24일 오전 무안국제공항 여객청사에서 열린 하이에어 국제선(무안~키타큐슈) 운항 취항식 행사에서 김산 무안군수와 손을 맞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전남도 제공) 2023.5.24/뉴스1DB관련 키워드전남도지사무안군수공항 이전서남권 미래 발전전원 기자 "광주전남특별시 명칭, 주민·의회 의견 들어 변경 가능…부시장은 4명"'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 영암서 첫 도민공청회 개최관련 기사강훈식·김용범 '지선 출마설'…"중요한 건 최종 결재권자"18년 묵은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합의…명칭 '김대중공항' 검토광주 군 공항 이전하면 빈 부지에 뭘 지을까…시민 의견 수렴"실패한 무안공항의 '김대중공항' 개칭은 DJ에 대한 명예 훼손"광주 군·민간공항 '무안 이전' 합의…명칭 '김대중공항'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