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경찰 엉터리 조사·허위 공문서 작성"…재심 결정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 주장…피고 무기수는 4월 사망재심을 진행 중인 '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사건'의 현장 검증이 3일 오후 2시 전남 진도군 의신면 송정저수지(당시 명금저수지)에서 열리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재심을 진행 중인 '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사건'의 현장 검증이 3일 오후 2시 전남 진도군 의신면 송정저수지(당시 명금저수지)에서 열린 가운데 사건 당시 차량 발견 및 인양에 참여했던 박은준 씨가 증언하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재심을 진행 중인 '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사건'의 현장 검증이 3일 오후 2시 전남 진도군 의신면 송정저수지(당시 명금저수지)에서 열리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재심을 진행 중인 '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사건'의 현장 검증이 3일 오후 2시 전남 진도군 의신면 송정저수지(당시 명금저수지)에서 열리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장윤기 수사 경찰, 성범죄 부실대응 비난 우려에 살인죄로만 송치여군 성폭행 50대 군무원 "발기부전으로 성관계 못해" 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