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필구·이동권·장세일·장현·정원식 등 민주당 4명·무소속 1명새로운미래 김선우측도 물망·국민의힘은 후보 안낼 듯강종만 전 영광군수의 낙마로 치러지는 10월 16일 재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예비후보들. 왼쪽부터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 이동권 전 전남도의원, 장세일 전 전남도의원, 장현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상임부위원장, 정원식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연구소장./뉴스1관련 키워드영광군수재선거서충섭 기자 민주당 중앙당 공관위원장에 김이수 조선대 이사장 선임"6개월 내 가능" 속도 붙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협의체 회의관련 기사조국 "광주시장 염두에 둔 후보 있다…기초의회 집중공략"(종합)김영록 전남도지사 '3선' 성공할까? 민주당 국회의원들 도전 '거세''선거법 위반' 장현 전 혁신당 영광군수 후보, 1심서 벌금 90만원장현 영광군수 재선거 혁신당 후보에 벌금 300만원 구형영광에선 '민생쿠폰' 이어 '민생지원금' 50만 원 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