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강진여행을 온 최원철 씨(47·사진 가운데) 가족. 오른쪽은 아내 안태연 씨(43), 왼쪽은 큰아들 최환서 군(14). ⓒ News1강진 주작산 진달래.(강진군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반값강진여행강진원박영래 기자 '올해 6만1200대 생산' 광주글로벌모터스 50명 신규 채용'2022년 개교' 한국에너지공대 첫 졸업생 30명 배출…진로는?관련 기사'지방행정 달인'→'민주당 당원권 정지'…6월 지선 선택지는[신년사] 강진원 강진군수 "데이터센터 유치로 새 성장동력 마련"강진군, 민관협력 '반값관광 추진위원회' 첫 발족강진서 시작된 반값여행, 내년 전국 20곳서 시범 추진김영록 지사 "남도답사 1번지 강진, 글로벌 K-답사 1번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