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히트상품] 반값강진여행"신나게 먹고 놀고…특산품은 덤으로"전남 강진의 대표 관광지인 군동면 남미륵사 서부해당화 꽃터널. ⓒ News1지난 2월 강진여행을 온 최원철 씨(47·사진 가운데) 가족. 오른쪽은 아내 안태연 씨(43), 왼쪽은 큰아들 최환서 군(14). ⓒ News1강진 주작산 진달래.(강진군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반값강진여행강진원박영래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에 윤병태 나주시장…"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8월 전남광주 수출, 53억3000만달러…전년동월 대비 5%↑관련 기사강진 여행하면 절반 돌려준다…'반값여행' 10일 시작'무소속 현역 vs 민주당 도의원'…강진군수 선거 주목열흘간 열린 강진청자축제 27만명 다녀가…농특산물 매출 5억전국 축구 꿈나무 64개 팀 1500여명 전남 강진으로'천년 고려청자의 아름다움' 강진청자축제 21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