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함평·장성·영광 선거구…KBS여론조사비례는 더불어민주연합 39%, 조국혁신당 35% 팽팽22대 총선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에 출마한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무소속 이석형 전 함평군수.(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여론조사이개호영광410총선410총선여론조사서충섭 기자 "이러다 섬으로 발령 나는 거 아니냐" 교육통합 놓고 광주 교원 반발이개호 "광주·전남 통합은 실리…소모적 경쟁 대신 힘 모아야"관련 기사전남도지사 선호도, 김영록 선두에 주철현·신정훈 추격'전남지사 4위' 노관규 시장 "난 민주당도 아닌데…순천시정 전념"'광주·전남 행정통합' 지선 이슈 급부상…후보 셈법 '제각각'서삼석, 전남지사 불출마 가닥…지지층 표심 향방 관심전남도지사 출마? 불출마?…서삼석 "지금은 드릴 말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