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남동 재개발사업지…양 후보는 "투기 아니다" 해명"공시지가 9억원…20년 전 재개발 확정 전에 사 놓은 것"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후보.(캠프측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양부남민주당410총선서충섭 기자 주말 광주·전남 지방선거 출마자들 대거 출판기념회이정선 광주교육감 17일 조선대서 출판기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