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섬에 찔레꽃이 피고, 떠난 사람들이 그 하얀 꽃을 생각하며 울었다 편집자주 ...날이 풀리고 산하엔 꽃들이 다투어 피어나고 있습니다. 길 따라 강 따라 굽이굽이 얽힌 삶과 역사의 흔적을 헤아리며 걷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뉴스1>이 '서해랑길'을 따라 대한민국 유일의 '민속문화예술 특구'인 진도구간을 걸으며 길에 새겨진 역사, 문화, 풍광, 음식, 마을의 전통 등을 소개하는 연재를 시작합니다. 신들메를 고쳐 매고 함께 떠나볼까요.용장성홍보관의 동영상 한 장면. 2024.3.29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용장성행궁터. 2024.3.29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정유재란순절묘역. 2024.3.29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첨찰산 오르는 길. 2024.3.29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첨찰산 정상의 봉수대. 2024.3.29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진도아리랑비로 가는 동백숲길. 2024.3.29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진도아리랑비. 2024.3.29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관련 키워드진도 서해랑길조영석 기자 박노식 시인 여섯 번째 시집 '괜찮은 꿈' 출간〔화보〕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관련 기사'보배섬 유채꽃 축제' '신비의 바닷길 축제'…4월 진도는 축제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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