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서 기자회견 "유세 한번 하게 해달라는 간절한 요청"수감 중인 송 대표 편지 흐느끼며 낭독…27일 보석재판 예상수감 중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아들 주환씨와 아내 남영신씨가 26일 광주시의회에서 송 대표의 보석을 호소하고 있다.2024.3.26./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광주410총선서충섭 기자 김한종 장성군수 새해 첫 결재는…'건동광산 개발 촉구' 서한문광주시교육청, 학교비정규직노조와 단체협약 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