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50대 운전자에 징역 2년6개월광주지방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최성국 기자 화순서 차량 가로수 충돌 뒤 하천 추락…80대 여성 심정지 이송국민의힘 13~14일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