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청정갯벌서 자란 물김… 신안 지주식 김 양식장 [화보]

밀물·썰물 이용해 햇볕에 자동 노출하는 전통방식 이용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추운날씨에도 어민들이 김채취를 하고 있다. 김채취는 한배에 3인이 한조를 이뤄 진행된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추운날씨에도 어민들이 김채취를 하고 있다. 김채취는 한배에 3인이 한조를 이뤄 진행된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에 끝없이 펼쳐진 지주식 김양식장으로 나서고 있는 채취선.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에 끝없이 펼쳐진 지주식 김양식장으로 나서고 있는 채취선.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에는 지주식 김양식장이 끝없이 펼쳐져있다. 어민들이 추운날씨에도 김채취를 하기 위해 배로 나서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에는 지주식 김양식장이 끝없이 펼쳐져있다. 어민들이 추운날씨에도 김채취를 하기 위해 배로 나서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추운날씨에도 어민들이 김채취를 하고 있다. 김을 채취할때 차가운 바닷물이 튀기때문에 철저한 무장해야 한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추운날씨에도 어민들이 김채취를 하고 있다. 김을 채취할때 차가운 바닷물이 튀기때문에 철저한 무장해야 한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추운날씨에도 어민들이 김채취를 하고 있다. 자라난 김은 25~28일 만에 채취가 이뤄진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추운날씨에도 어민들이 김채취를 하고 있다. 자라난 김은 25~28일 만에 채취가 이뤄진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추운날씨에도 어민들이 김채취를 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추운날씨에도 어민들이 김채취를 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의 모습. 김양식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해 올해 4월까지 이뤄진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의 모습. 김양식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해 올해 4월까지 이뤄진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추운날씨에도 어민들이 김채취를 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추운날씨에도 어민들이 김채취를 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추운날씨에도 김채취가 없는 날에는  김발을 점검한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추운날씨에도 김채취가 없는 날에는 김발을 점검한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추운날씨에도 어민들이 김채취를 하고 있다. 3인 1조로 두사람은 김발을 들어올리며 작업하고 한사라은 배를 운전해야 한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추운날씨에도 어민들이 김채취를 하고 있다. 3인 1조로 두사람은 김발을 들어올리며 작업하고 한사라은 배를 운전해야 한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어민들의 배에 올라오는 물김의 모습이 살아움직이듯하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어민들의 배에 올라오는 물김의 모습이 살아움직이듯하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어민들이 채취한 물김을 천사섬 분재정원 위판장에서 경매를 진행하기 위해 200kg 망에 담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어민들이 채취한 물김을 천사섬 분재정원 위판장에서 경매를 진행하기 위해 200kg 망에 담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어민들이 채취한 물김을 천사섬 분재정원 위판장에서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어민들이 채취한 물김을 천사섬 분재정원 위판장에서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어민들이 채취한 물김을 천사섬 분재정원 위판장에서 경매를 진행하기 위해 담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어민들이 채취한 물김을 천사섬 분재정원 위판장에서 경매를 진행하기 위해 담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어민들이 채취한 물김이 위판을 끝내고 운반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어민들이 채취한 물김이 위판을 끝내고 운반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사이로 김 채취선이 김채취를 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사이로 김 채취선이 김채취를 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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