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추구권 담보로 군공항 이전 안된다"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4일 오전 무안국제공항 여객청사에서 열린 하이에어 국제선(무안~키타큐슈) 운항 취항식 행사에서 김산 무안군수와 손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3.5.24/뉴스1 관련 키워드무안군수전남지사광주군공항김태성 기자 무안군 "군 공항 이전후보지 선정…지원사업 의견수렴"아시아문화전당재단, 어린이 무용극·서커스 잇달아 선보여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에 군공항 이전 시 정부 지원 명시'무안공항→김대중공항' 변경…전남도민, 찬성 47%·반대 43% '팽팽'강훈식·김용범 '지선 출마설'…"중요한 건 최종 결재권자"18년 묵은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합의…명칭 '김대중공항' 검토"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합의, 무책임한 정치적 봉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