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중 자리 이탈한다며 벨트 의자에 강제 착석아동학대범죄로 기소…항소심 징역 1년3개월에 집유 3년ⓒ News1 DB관련 키워드특수학교특수학교 담임자폐아동 학대최성국 기자 민형배 측 "SNS·오픈채팅방 '악의적 허위 사실 유포' 고발"尹 탄핵 1년…"파면 이후가 과제" 전국서 후속조치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