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발·光' 주제…드론쇼·마스끌레타·점화식 등 묘미 버스킹 월드컵으로 세계 주목…지역경제활성화 효과도
제20회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임택 광주 동구청장이 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충장축제는 5일부터 9일까지 닷새간 금남로, 충장로, 예술의거리 등에서 뜨거운 열기로 충장의 가치를 빛낸다는 '충장발光(광)'을 주제로 열린다. 2023.10.4/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추억의충장축제
7일 오후 2시쯤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에 참여한 수만명의 인파가 스페인의 유명한 폭죽의식인 마스클레타를 즐기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
제20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날인 5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3.10.5/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제20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날인 5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3.10.5/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