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심하며 흉기 협박…차에 태워 폭행 지속특수감금 등 혐의 적용…징역 10개월에 집유 2년 선고/뉴스1 관련 키워드아내 감금아내 폭행택배로 위치추적불륜 의심최성국 기자 광주·전남 초등 신입생 소재 미파악 16명…수사 의뢰전라·호남·목포보성선 설 승차권 예매 언제?…교통약자 16일·국민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