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잠기지 않은 차량 시동켜 800여m 운전…벌금 500만원법원 "30년 성실 근무, 피해자 합의 고려"…경찰은 해임광주지방법원./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경찰 절도경찰 징계차량 훔친 경찰관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