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 뉴월드호텔 살인사건 주요 용의자 극단적 선택

공개수배된 지 17일 만에 서울서 숨진 채 발견
검찰 '공소권 없음' 절차…남은 주범 1명은 구속 기소

본문 이미지 - 26일 광주지방검찰청이 공개한 지명수배자 정동섭(55)의 주민등록 사진과 인상착의. 정씨는 뉴월드 호텔 살인사건 연루자 중 하나다. (광주지방검찰청 제공) 2023.7.2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26일 광주지방검찰청이 공개한 지명수배자 정동섭(55)의 주민등록 사진과 인상착의. 정씨는 뉴월드 호텔 살인사건 연루자 중 하나다. (광주지방검찰청 제공) 2023.7.2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본문 이미지 - 1994년 뉴월드호텔 살인사건 직후 현장 모습. (광주지방검찰청 제공) 2023.7.2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1994년 뉴월드호텔 살인사건 직후 현장 모습. (광주지방검찰청 제공) 2023.7.2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