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만2121명, 전남 1만4172명 양성 방역당국 "손씻기 등 개인 수칙 준수 필요" 당부휴가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주 연속 증가하고 있는 지난 7일 서울 영등포보건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지난 1주간 전국에서 하루 평균 5만38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023.8.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전원 기자 "암 투병 아내 살리기 위한 선택"…민주당 배종호, 목포시장 불출마이 대통령 "광주·전남 행정통합 될 것 같다"…통합작업 속도 기대관련 기사지난해 일본 방문객 4268만명 '사상 최고'…한국인이 1위임성근 "구독자 딸·아들과 소통 기뻤는데…모든 방송 중단, 자숙" [N인터뷰]③정부, 지역 균형발전 해법 모색…양극화 대응 릴레이 간담회 개최[단독]13일의 금요일 피해라…갤럭시S26 3월 11일 출시작년 마약류 3318㎏ 적발 '역대 최고'…케타민 등 '클럽마약'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