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뉴월드호텔 살인' 조폭 중국에 가족 초대…대담한 도피 행각

2003년 가을 군산서 선박으로 밀항
또다른 주범은 공개수배…중국서 생수·안마방 사업하다 밀입국

이영남 광주지검 차장검사가 26일 오전 광주지검 브리핑실에서 '1994년 뉴월드호텔 조폭 보복살인사건'에 대한 중간 수사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7.2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이영남 광주지검 차장검사가 26일 오전 광주지검 브리핑실에서 '1994년 뉴월드호텔 조폭 보복살인사건'에 대한 중간 수사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7.2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광주지방검찰청이 공개한 지명수배자 정동섭(55)의 주민등록 사진과 인상착의. 정씨는 뉴월드 호텔 살인사건 연루자 중 하나다. (광주지방검찰청 제공) 2023.7.26/뉴스1
26일 광주지방검찰청이 공개한 지명수배자 정동섭(55)의 주민등록 사진과 인상착의. 정씨는 뉴월드 호텔 살인사건 연루자 중 하나다. (광주지방검찰청 제공) 2023.7.26/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