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저수량 4억5700만톤…여전히 40% 초반 머물러이상기후로 올해 극심한 물부족 사태…내년 재현 우려1일 오전 전남 순천 주암댐의 모습. 지난달 27일부터 장맛비가 이어지면서 광주‧전남 최대 상수원인 주암댐의 저수율이 40%를 회복했다.(주암댐관리단 제공)2023.7.1/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주암댐용수저수율박영래 기자 무등산의 웅장한 자연을 달린다…19일 국제 트레일런 대회농어촌공사, 청년농업인 대상 농지은행사업 참여 수기 공모관련 기사'역대급 폭염·최단 장마' 바짝바짝 마르는 댐…최대 43%↓ '비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