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출신 등 5명 공무원 채용…외국인 전담 행정조직위기가정 발굴·병원 동행·통역업무·국적취득 등 직접 지원전남 화순군 다문화팀에서 현직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5명의 결혼이주여성들. 왼쪽부터 박춘란(50‧중국), 하나자와 가요(53‧일본), 정금화(40‧베트남), 김지민(30‧캄보디아), 마리벨(35‧필리핀). ⓒ News1화순군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환영식에서 통역하고 있는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주여성 김지민씨(왼쪽). 오른쪽은 구복규 화순군수. ⓒ News1화순군 다문화팀 최만용 팀장(오른쪽 세번째)과 팀원들. ⓒ News1관련 키워드화순다문화팀박영래 기자 지난해 12월 광주지역 수출, 전년 동월 대비 27.6% 증가신정훈 "광주·전남 통합에 파격 지원…소중한 물적 토대"관련 기사화순·강진 군수선거 '인물 대 정당' 구도로 확장되나'지방행정 달인'→'민주당 당원권 정지'…6월 지선 선택지는[신년사] 구복규 화순군수 "국내 대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