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항소 기각, 징역 1년6개월·추징금 8000만원 유지"잇속 채우는 금품수수 행위는 노동운동의 진정성 왜곡"광주 지방법원./뉴스1 DB관련 키워드파업노조노조 간부 비위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