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전남 4대 저수지 통수일자 5월23일로 늦춰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20일 무안군 몽탄면 명산리 명산양수장에서 대표 통수식을 열고 본격적인 영농급수를 시작했다. ⓒ News1관련 키워드농어촌공사통수식명산양수장박영래 기자 태국산 계란 첫 수입…주요 수입국 미국서 고병원성AI 확산 탓농어촌공사, 수상태양광 발전 3GW로 확대…수익은 농어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