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필시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지켜낸 광양 윤동주 탄생 105주년을 앞두고 윤동주의 육필시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보존한 망덕포구 정병욱 가옥에 주목받고 있다(광양시 제공)2022.12.28/서순규 기자 곡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20일부터 신청곡성군, 전남도 친환경농업대상 최우수상·우수상 수상